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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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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sori
작성일
2014-01-13 오전 9:48:58
조회수
4706
제  목
봉사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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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27일 오늘의 날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서울은 한낮에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라는 일기예보를 들으면서 오늘 봉사가 추운 날씨로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 생각하며 봉사기관인 파란마음주간보호센터로 출발하였습니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파란마음주간보호센터는 2009년 가을에 개소해 자폐 및 지적장애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입니다.



    센터장님의 기관 소개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의 봉사활동은 사회성과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체육활동으로 센터 친구들과 짝이 되어 볼링과 농구게임을 함께하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처음엔 다들 서먹하고 어색하여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우려와는 달리 응원과 격려로 높은 점수를 내면서 볼링게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볼링게임을 끝낸 후 센터로 집합하여 간단하게 간식을 먹고 농구게임을 위해 근처의 체육관으로 향하였습니다.



    센터 선생님께서 이 체육관은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운 곳 이라고 하시며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추웠기에 추위로 굳어 있는 관절들을 스트레칭으로 워밍업을 하고 체육관을 가볍게 돌았습니다.
    체육관을 돌고 난 후 친구들의 신체 상태에 맞게 농구를 하는 친구는 농구를 하고 근력운동이 필요한 친구는 근력운동을 하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재단직원들은 짝궁들과 함께 평소에 하지 않던 운동하느라 친구들 보다 더 지쳐 보이는 건 왜인지 ^^ 
    함께 어울려 운동하고 웃다 보니 날이 어둑어둑해 지고 봉사활동을 마무리 해야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정이 들어 다들 헤어지기 서운해했지만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기분 좋게 안녕하였습니다.
    영하의 날씨 속에 봉사 단원들의 봉사의 마음도 움추려 들 것이라 생각하였으나 괜한 걱정이였습니다.



    추위도 막을 수 없는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의 봉사열기 2014년도에도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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