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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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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sori
작성일
2017-03-30 오전 10:39:07
조회수
1248
제  목
2017 문화예술프로그램 공모사업 휴먼터치 오리엔테이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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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문화예술프로그램 공모사업 휴먼터치 오리엔테이션 현장

     

     

    지난 3월 21일(화) 파라다이스복지재단 문화예술프로그램 공모사업 휴먼터치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휴먼터치’는 2000년부터 실시한 풀뿌리단체지원사업의 정신을 계승하여 복지현장의 우수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는 현장지원 사업입니다.

     

    올해에는 특히 창의적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주제로, 사회 소외계층의 심리.정서.신체적 성장을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상생하는 공동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휴먼터치 공모사업에는 총 308건의 지원서가 접수되었습니다. 현장의 많은 관심과 욕구(needs)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심사는 총 3단계에 거쳐 진행되었으며 최종 선정된 9개 기관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오리엔테이션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제주, 부산, 진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기관 담당자들은 공지된 시간보다도 일찍 도착하여 자발적으로 서로 인사를 나누며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7 문화예술프로그램 공모사업 휴먼터치 오리엔테이션 현장

     

    김영종 사무국장의 축하인사와 장애아동연구소 구본경 소장 외 직원 인사 후, 각 기관에서 오신 사회복지사분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먼 길 오시느라 피곤할 만도 한데 넘치는 에너지로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인사 후에는 전체 추진 과정과 운연 지침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한 글자라도 놓칠라 집중한 모습이었습니다. 

     

    이어지는 역량강화연수는 휴먼터치 사업을 통해 현장의 실무자 역량을 강화하고 ‘휴먼터치’ 사업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관심과 관찰을 기초로 하는 ‘10초 초상화 워크샵’을 통해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예술적 감수성도 깨워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0원을 받으며 10초 초상화를 그려온 장재민 작가님은 예술의 값어치를 무엇으로 매길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에서 이 작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난 3월 21일(화) 파라다이스복지재단 문화예술프로그램 공모사업 휴먼터치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휴먼터치는 2000년부터 실시한 풀뿌리단체지원사업의 정신을 계승하여 복지현장의 우수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는 현장지원 사업입니다.
올해에는 특히 창의적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주제로, 사회 소외계층의 심리정서신체적 성장을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상생하는 공동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휴먼터치 공모사업에는 총 308건의 지원서가 접수되었습니다. 현장의 많은 관심과 욕구(needs)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심사는 총 3단계에 거쳐 진행되었으며 최종 선정된 9개 기관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오리엔테이션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제주, 부산, 진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기관 담당자들은 공지된 시간보다도 일찍 도착하여 자발적으로 서로 인사를 나누며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0초 만에 그릴 때는 ‘아주 잘 그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 없이 다 비슷한 실력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할 때에도 되새겨 볼 수 있는 말들이었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관찰하고 그려주고 선물하면서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본격적인 사업계획 발표와 공유의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서로 비슷한 유형의 대상자를 계획한 기관들이 함께 발표한 후, 수퍼비전이 진행되었습니다.

     

    김영종 사무국장의 축하인사와 장애아동연구소 구본경 소장 외 직원 인사 후, 각 기관에서 오신 사회복지사분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먼 길 오시느라 피곤할 만도 한데 넘치는 에너지로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인사 후에는 전체 추진 과정과 운연 지침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한 글자라도 놓칠라 집중한 모습이었습니다. 
이어지는 역량강화연수는 휴먼터치 사업을 통해 현장의 실무자 역량을 강화하고 휴먼터치 사업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관심과 관찰을 기초로 하는 10초 초상화 워크샵을 통해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예술적 감수성도 깨워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0원을 받으며 10초 초상화를 그려온 장재민 작가님은 예술의 값어치를 무엇으로 매길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에서 이 작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10초 만에 그릴 때는 아주 잘 그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 없이 다 비슷한 실력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할 때에도 되새겨 볼 수 있는 말들이었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관찰하고 그려주고 선물하면서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장애와 비장애 통합 프로그램, 장애가족 지원 프로그램, 발달장애청소년 프로그램, 노인 프로그램, 북한이탈청소년 및 다문화청소년 프로그램을 순서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수퍼비전에는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의 곽재복관장님이 자리해주셔서 사업계획 시 주의사항과 의미 있는 피드백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오후에는 본격적인 사업계획 발표와 공유의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서로 비슷한 유형의 대상자를 계획한 기관들이 함께 발표한 후, 수퍼비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장애와 비장애 통합 프로그램, 장애가족 지원 프로그램, 발달장애청소년 프로그램, 노인 프로그램, 북한이탈청소년 및 다문화청소년 프로그램을 순서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한 기관의 담당자분은 ‘전체 발표를 공유함으로써 타기관의 사업을 살펴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과 피드백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어 서로가 배워나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날 나눈 목표와 계획대로 9개 기관의 프로그램이 1년간 잘 운영되어 전국의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touch’ 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수퍼비전에는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의 곽재복관장님이 자리해주셔서 사업계획 시 주의사항과 의미 있는 피드백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한 기관의 담당자분은 전체 발표를 공유함으로써 타기관의 사업을 살펴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과 피드백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어 서로가 배워나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날 나눈 목표와 계획대로 9개 기관의 프로그램이 1년간 잘 운영되어 전국의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touch 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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